엘렌 케리 (지은이), 바네사 이에 (그림), 김혜영 (옮긴이)|형설아이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형설아이 상상 미술관 시리즈 14권.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워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책 위에 펼쳐지는 색채의 향연은 시각적 감수성을 깨우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생동감 있는 이야기는 문화 예술적 감성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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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프랑스의 독학 화가이자 ‘나이브 아트’의 거장으로 불리는 앙리 루소의 대표작 『뱀을 부리는 주술사』를 중심 소재로 하여, 예술과 삶의 신비로운 조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앙리 루소는 세관원이라는 평범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내면의 풍부한 상상력과 원시림에 대한 동경을 그림으로 승화시킨 인물입니다. 책은 달빛이 은은하게 비치는 깊은 밤, 울창한 숲속에서 뱀을 부리는 한 여인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은 루소의 그림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