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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 대해 우아하게 말하는 방법
장석주 지음
프리미엄북스
 펴냄
6,000 원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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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쪽 | 1997-06-1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장석주
시인. 산책자 겸 문장노동자. 서재와 정원 그리고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며 햇빛과 의자를, 대숲과 바람을, 고전과 음악을, 침묵과 고요를 사랑한다. 스무 살 때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온 이후,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고, 같은 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입선하며 평론을 겸업한다. 스물다섯 살부터 열다섯 해 동안 출판 편집자로 살았다. 『몽해항로』『오랫동안』『일요일과 나쁜 날씨』 등의 시집과 『이상과 모던뽀이들』『고독의 권유』『일상의 인문학』 『마흔의 서재』『철학자의 사물들』『동물원과 유토피아』『일요일의 인문학』『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단순한 것이 아름답다』『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공저) 『사랑에 대하여』『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조르바의 인생수업』『은유의 힘』『베이비부머를 위한 변명』 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애지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영랑시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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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mi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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