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후섭 (지은이)|학이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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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화작가로 널리 알려진 심후섭 시인의 첫 동시집. ‘할매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데요’, ‘새 발바닥은 누가 간질이나’, ‘커다란 공은 누가 굴리나’, ‘구름은 왜 호수를 찾아오나', ‘바위는 어떻게 노래하나'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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