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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1/하 (정치경제학 비판)
카를 마르크스 지음
비봉출판사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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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쪽 | 2001-11-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칼 마르크스의 고전적 경제학서. 상품의 분석으로부터 시작해 공황에 이르기까지 `자본주의 멸망의 필연성`을 설파했으며, 이후 국제 공산주의운동의 이론적 경전으로 되었다.<br /> <br /> 제1권 `자본의 생산과정`에서는 자본주의적 경제관계의 기초적 요인이며 전제이기도한 상품과 화폐에 관하여 설명한 뒤, 자본주의적 생산에 있어서 임금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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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카를 마르크스
철학자, 경제학자, 정치학자, 국제 노동운동 지도자, 과학적 사회주의-공산주의의 창시자. 1818년 독일 라인 주 트리어 시에서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프로테스탄트로 개종한 유대인이고, 어머니는 네덜란드의 귀족 출신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변호사로서 사상적으로는 계몽주의자이자 자유주의자였기에, 마르크스는 유복하면서도 자유로운 성장기를 보낼 수 있었다. 1835년 본 대학교에 입학해 그리스ㆍ로마 신화, 미술사 등 인문학을 공부하였다. 1년 뒤에는 베를린 대학교로 전학해 법률학, 역사, 철학을 공부하였다. 이 시기 청년들을 사로잡은 헤겔주의 사상에 마르크스 역시 영향을 받았으나, 헤겔의 타협적 경향 및 그 이론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발견하자 현실에 관한 경제적인 연구로 나아가 독자적 사상을 구축하기 시작한다. 반정부적 사상으로 독일 정부의 탄압을 받고 망명한 파리에서 만난 엥겔스와는 남은 평생에 걸친 활동을 같이하게 된다. 마르크스는 프로이센 정부의 압력으로 1845년 파리에서도 추방당하였으며 벨기에 브뤼셀에서 머물던 중 프로이센 당국이 자신을 고소하지 못하도록 프로이센 국적을 포기한다. 이후 마르크스는 죽을 때까지 무국적자로 살아간다. 3년 정도 브뤼셀에 머물던 프로이트는 다시 이어진 탄압으로 1847년 런던으로 망명하여, 이후 대부분의 시간 동안 영국 런던에 거주한다. 이 시기 마르크스는 ‘공산주의자동맹’을 결성하고, 엥겔스와 함께 『공산당 선언』을 작성해 발표하는 등 노동자들을 조직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이곳에서 대영박물관을 다니며 정치경제학 연구에 몰두하였고, 그 20년에 걸친 결과물로 『자본론』을 완성한다. 생의 마지막 10년간 정신적ㆍ육체적 침체에 빠져 지내던 마르크스는 1883년 3월 14일 평생의 벗이자 협력자인 엥겔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런던 자택에서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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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자본주의는 왜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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