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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음을 그대는 모르고 있다 (김시헌 시집)
김시헌 지음
에세이퍼블리싱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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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쪽 | 2011-10-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현대시인 100인 총서' 49권. 시집 <장미에 입을 맞추는 이유>를 펴낸 김시헌의 시집. 김시헌의 시는 이별 후에도 변치 않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고 있다. 세상에 차고 넘치는 이별과 원망, 증오가 그의 시에는 일체 없다. 이별은 차가운 거래가 아니라 본래의 자신에게 돌아가는 긴 여정, 떠나보낸 이의 행복을 기원하고 아픈 마음 달래는 고독한 여정임을 그의 시는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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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 05

가을 ● 10
나의 시가 ● 12
한참을 울고 나면 ● 14
크고 작은 사랑이 어디 있어 ● 15
바람이 불어 ● 17
그래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음을 그대는 모르고 있다 ● 19
그대가 사는 곳 ● 20
감정을 벗어버리고 ● 21
부끄럼 없이 누군가를 그리워하기 위하여 ● 23
철새 ● 25
고등어 ● 26
사랑하는 이에게 배운 것 ● 28
아무리 사랑해도 ● 30
혼자인 이에게 ● 32
처녀귀신이라도 사랑할 것 같은 날들 ● 34
그리움은 외로움에 지쳐버리고 ● 36
그냥 불러봤어 ● 38
말로 할 수 없다네 ● 39
다시 사랑을 하는구나 ● 41
아침에 눈을 뜨면 ● 42
당신입니다 ● 43
잠든 너의 모습 ● 44
제인 ● 45
미친 사랑 ● 47
당신을 사랑합니다 ● 49
인연은 ● 51
눈이 되어 ● 52
파랑새 ● 53
남겨진 자 ● 55
그대가 사랑인 이유 ● 56
인생 ● 58
젊은이에게 ● 59
부끄러운 시간 ● 62
심장 속의 칼 ● 64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 66
친구를 보내며 ● 68
얼마나 사랑하기에 ● 70
또 한 번의 가을 ● 71
당신은 단지 특별할 뿐이니까요 ● 72
그녀에게 어떤 의미로 남기 위해 ● 73
7월 3일(토) ● 74
누구도 혼자인 사람은 없다 ● 76
외로움을 달래는 법 ● 78
이별 ● 79
그리운 이에게 ● 80
떠나는 이여 ● 82
그리움은 ● 83
그녀를 보내며… ● 84
우리들의 영원한 시간 ● 85
시인은 시를 쓴다 ● 87
너를 소유하고 싶다 ● 88
늦은 밤하늘 ● 90
그런데, 그대는 ● 94
날개 부러진 새 ● 96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 97
널 기쁘게 해주기 위해 시작한 일 ● 99
기도 ● 100
얼굴을 모르는 너에게 ● 103
나의 꿈 ● 104
다시 사랑을 시작할 때 ● 107
떠나지 않은 날개의 눈으로 바라본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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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시헌
시집으로 《그래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음을 그대는 모르고 있다》가 있으며 2011년 현재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며 소설과 어른들을 위한 동화 등 다른 작품의 집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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