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진|국민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국민출판사에서 펴내는 인문학 콘서트 시리즈 첫 번째 책. 영화와 인문학, 부모와 자녀가 행복하게 만나는 순간들이 기록되어 있다. 무비 큐레이터 최하진은 <자전거 도둑>부터 <체리향기>까지 21편의 영화를 독자들의 이야기와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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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며 갈등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영화라는 매개체를 활용하여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인 최하진 작가는 일방적인 훈계나 지시가 아닌,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말합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의 시련과 성장을 따라가다 보면, 부모는 자녀의 불안을 읽어낼 수 있고 자녀는 부모의 진심 어린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