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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없는 살인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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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단편
#심리
#추리
352쪽 | 2009-04-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방과 후> <비밀> <용의자 X의 헌신>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단편집. 아주 작은 고의, 희미한 연정, 무심코 나온 사투리, 잘못된 믿음 등 사소하게 빗나간 욕망과 이해관계로 인해 빚어진 끔찍한 비극들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마음속 어두운 욕망을 바라보는 작가의 날카롭고 독특한 시각을 통해 잘 보여준다.<BR> <BR> 절친한 동급생의 석연치 않은 죽음의 진상을 파헤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과거의 한 시점에 입은 상처가 되살아나 살인을 저지르게 된 여성의 이야기 '끝없는 밤', 유아 살해 이면에 감춰진 가족붕괴의 비극을 그린 '어둠 속의 두 사람'… <BR> <BR> 상실로 인한 아픔 때문에 사이코패스적 성향을 갖게 된 이야기 '하얀 흉기', 극단적인 여성상을 통해 때로는 용서하지 못하는 우리 인간의 아픔을 그려낸 '굿바이, 코치', 충격적인 반전이 있는 표제작 '범인 없는 살인의 밤' 등 총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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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은 고의(故意)에 관한 이야기
어둠 속의 두 사람
춤추는 아이
끝없는 밤
하얀 흉기
굿바이, 코치
범인 없는 살인의 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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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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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1
Chaerin Lay Kw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흥미진진하고 때로는 섬뜩한 반전의 단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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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단편집이지만 사람의 기분을 섬뜩하게 하는 분위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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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가벼운 추리의 재미와 함께 인물들이 일으킨 사소한 일이 빚어낸 비극들을 담고 있다. 일곱 살인 사건을 그린 단편을 만날 수 있다.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숨겨진 어두움을 그리고 있는 단편. <어둠 속의 두 사람> 가족 붕괴의 비극을 담은 단편. <춤추는 아이> 호의로 한 일이 불러 일으킨 비극을 다룬 단편. <굿바이, 코치> 코치와 선수 관계의 비극 이야기다. <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다루며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를 다루고 있다. 춤추는 아이가 가장 슬프고 마음아픈 이야기였다. 작은 호기심과 시작된 호의는 안타까운 비극이 되어 버리는.... 현실에서도 있을법해서 더욱 안타까운 이야기. 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의 단편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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