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호 (지은이)|창비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14년 월간 <현대시> 신인 추천을 통해 등단했고 2018년 시집 <캣콜링>으로 제37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이소호 시인의 첫 에세이. 시인은 누군가가 추억이라고 쓰지만 자신에게는 ‘지옥’이었던 유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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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소호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인 『시키는 대로 제멋대로』는 세상이 정해놓은 평범함과 정답이라는 틀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려는 한 여성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등단 이후 겪어야 했던 수많은 시선과 기대, 그리고 그 속에서 느꼈던 좌절과 열등감을 가감 없이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책은 크게 세상의 규칙에 순응하려고 애썼던 과거와, 이제는 그 모든 규칙을 뒤로하고 스스로의 언어로 제멋대로 살아가겠다는 다짐

영혼털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