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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부터의 귀환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청어람미디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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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쪽 | 2002-0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갖게 된 다치바나 다카시가 우주 비행사들의 특별한 경험을 추적하여 글로 표현해냈다. 우주를 여행하고 돌아온 비행사들의 내밀한 체험,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정신적인 충격이 이 책의 테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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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주로부터의 귀환
제1장. 상하.종횡.고저가 없는 세계
제2장. 지구는 우주의 오아시스

신과의 해후
제1장. 전도사가 된 어윈
제2장. 우주 비행사의 가정 생활
제3장. 신비 체험과 우표 사건

광기와 정사
제1장. 우주 체험에 대해 말하지 않는 앨드린
제2장.고통스런 축하 행사
제3장. 마리안느와의 정사

정치와 비즈니스
제1장. 영웅 글렌과 돈 후안 스와이거트
제2장. 비즈니스계로 진출한 우주 비행사
제3장. 신의 존재에 대한 인식

우주인으로의 진화
제1장. 백발의 우주 비행사
제2장. 우주 체험과 의식의 변화
제3장. 우주에서의 초능력 실험
제4장. 적극적인 무종교자 슈와이카트

맺음말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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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다치바나 다카시
다양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취재와 저술 활동으로 ‘지(知)의 거장’이라 불리는 이 시대 최고의 저널리스트이자 평론가. 1940년 나가사키 현 출생. 1964년 도쿄대 불문과 졸업 후 《주간문춘週刊文春》기자로 활동했다. 1966년 총리의 범죄 행위를 파헤친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 그 금맥과 인맥田中角榮硏究-その金脈と人脈>이 일본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켜 그해 연말 총리 사임의 계기가 되었다. 고단샤 논픽션상, 기쿠치 칸상,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시바 료타로상 등을 수상했다. 인문?사회 외에도 우주, 뇌 등 과학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방광암 수술 이후 본격적으로 암과 생명, 삶과 죽음의 본질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주요 저서로는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임사체험』, 『암, 생과 사의수수께끼에 도전하다』, 『뇌를 단련하다』, 『21세기 지의 도전』, 『우주로부터의 귀환』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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