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비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문학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자신의 생애를 통해 희망을 증명한 故장영희 교수. 그녀가 고르고 옮긴 영미시, 故김점선 화백의 그림이 어우러져 오랫동안 사랑받은 <생일>과 <축복>이 출간 11주년을 맞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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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영미시 번역의 대가'이자 따뜻한 문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고(故) 장영희 교수가 생전에 남긴 영미시 칼럼들을 엮은 에세이집입니다. 저자는 암이라는 시련을 세 번이나 겪으면서도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분으로, 그녀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아름다운 시들은 읽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
책은 크게 '생일', '축복', '희망', '사랑', '삶'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저자는 영미권의 유명한 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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