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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싶을 때
관계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과 기법

관계 수업 (사람 때문에 매일 괴로운 당신을 위한)
데이비드 D. 번즈 지음
흐름출판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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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깨달음
#인간관계
340쪽 | 2015-02-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심리행동과학과 명예교수 데이비드 번즈 박사의 책.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떠올려보자. 이 관계가 이렇게 삐걱대는 것은 누구의 책임인가? 당신인가, 아니면 그 사람인가? 누가 더 못된 사람일까?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생각해볼 만한 질문을 던진다. “두 사람 사이의 문제가 상대방 탓이라고 생각합니까?”<br><br>저자는 오랜 임상치료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있을 때, 원인을 상대방 탓으로 돌리고 상대방을 비난한 사람들은 어떤 치료 기법을 동원해도 절대로 상태를 개선하지 못했다. 반대로, 스스로 변화하는 데 더 집중한 사람들은 관계를 놀랍도록 개선시켰으며, 게다가 관계를 변화시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br><br>즉, 문제가 있을 때 자기 책임을 돌아보며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어야겠다고 느끼는 사람은 보람되고 성공적인 관계를 이룰 가능성, 계속 성공적인 관계를 이룰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바로 이것이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성공을 이뤄낼 수 있는 진짜 열쇠다.<br><br>저자는 막연히 의지로만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는 구체적인 기술과 기법을 제안하는데, 이러한 관계 회복의 기술은 심리학 이론과 함께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책 속에는 관계일지, 효과적인 의사소통 비결 5가지, 남 탓하기의 손실-이득 분석표, 관계만족도 측정표, 의사소통 진단표, 친밀감 훈련, 1분 연습 등의 자료가 실려 있는데, 저자가 직접 고안한 기법들이다. 독자는 직접 점수를 매기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자신의 인간관계가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람을 대하면서 기법을 시도해보면서 상대방의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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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이비드 D. 번즈
인지행동치료의 최고 권위자이자, 심리치료 전문가들이 가장 존경하는 정신의학자다. 1970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74년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에서 정신의학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기초정신의학 연구로 A. E. 베네트상을 받았고, 미국응용예방심리학협회 우수공로상, 미국인지행동치료사협회 우수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의 ‘올해의 교사’로 세 번 선정되었다.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심리행동과학과 명예교수로서 연구와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매년 미국과 캐나다의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인간의 심리와 기분에 따른 변화를 40년 넘게 탐구한 그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인간관계 연구로 확장되었다. 불편한 인간관계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상담하고 조언했으며, 절망에 빠진 사람들의 삶을 되찾는데 큰 도움을 준 학자로 평가된다. 상담과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쓴 그의 책은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수십만 부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국에서만 4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필링 굿》을 비롯하여 《필링 굿 핸드북》《자신감에 이르는 10단계》《패닉에서 벗어나기》등의 책을 썼다. :: 데이비드 번즈 웹사이트 http://feelingg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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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김은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인간관계에서 결국 바꿀 수 있는건 나 자신 뿐이다.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을 것이 아니라면 상대방 탓을 하기보다 내 관점을 바꿔 접근하는게 중요하다.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책에서 나온 이론대로 적용하다보면 원활한 인간관계가 되리라 생각한다. 다만, 나의 감정은 누가 보살펴주는가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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