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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1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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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쪽 | 2002-03-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알렉상드르 뒤마 탄생 200주년을 맞아 완역 출간되었다. 19세기 프랑스의 정치상황과 군중심리를 절묘하게 배합한 추리.복수극. 한국에서는 일명 <암굴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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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권 차례]

마르세유 - 도착
아버지와 아들
카탈로니아 마을 사람들
음모
약혼 피로연
검사 대리
심문
이프 성
약혼식 날 밤
튈르리 궁의 서재
코르시카의 귀신
아버지와 아들
백일 정치
성난 죄수와 미친 죄수
34호와 27호
이탈리아의 학자
신부의 방
보물
세번째 발작
이프 성의 무덤
티불랭 섬
밀수업자
몬테크리스토 섬
경탄

[제2권 차례]

낯선 사나이
퐁뒤가르의 주막
이야기
감옥의 기록
모렐 상사
9월 5일
이탈리아 - 선원 신드바드
각성
로마의 산적
출현
박살형
로마의 사육제
산세바스티아노의 지하 묘지
약속
손님
오찬회
소개

[제3권 차례]

베르투치오
오퇴유의 집
복수
피바다
무제한 대출
점박이 회색 말
관념론
하이데
모렐 가족
피라무스와 티스베
독물학
로베르 르 디아블
주식의 등락
카발칸티 소령
안드레아 카발칸티
채마밭
누아르티에 드 빌포르 씨
유언
신호기
복숭아를 갉아먹는 들쥐로부터 정원사를 구해 내는 법
유령
만찬
거지
부부 싸움
결혼 계획
검사실

[제4권 차례]

여름날의 무도회
정보
무도회
빵과 소금
생메랑 후작 부인
약속
빌포르 가의 지하 묘지
조서
안드레아 카발칸티의 등장
하이데
자니나에서 온 소식
레모네이드
고발
은퇴한 빵장수의 방
가택 침입
신의 손길
보샹
여행
심판
도전
모욕

결투

[제5권 차례]

어머니와 아들
자살
발랑틴
고백
아버지와 딸
혼인 서약서
벨기에로 가는 길
종과 병의 여관
법률
유령
로쿠스타
발랑틴
막시밀리앙
당글라르의 서명
페르라셰즈의 묘지
분배
사자굴
재판관
중죄 재판
기소장
속죄
출발
과거
페피노
루이지 밤파의 메뉴
용서
10월 5일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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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잘 알려진 19세기 프랑스 극작가이자 소설가다. 뒤마는 1802년 7월 24일, 빌레르코트레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806년 나폴레옹 군의 장군이었던 뒤마의 아버지가 죽자, 뒤마의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린 뒤마는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로빈슨 크루소』나『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을 읽으며 읽고 쓰는 능력을 길러나갔다. 성인이 된 뒤마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 그는 1823년 오를레앙 공작(후에 루이 필리프 왕) 가문에서 서류 작성하는 일을 얻게 되지만 곧 연극계로 뛰어들었다. 1820년대 말에서 1830년대 초는 패기 넘치는 젊은 뒤마에게 작가로서의 장래를 보장해 준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그는 1828년에 화려한 문체로 프랑스 문예 부흥을 묘사한『앙리 3세와 그의 조정Henri Ⅲ et sa cour』을 완성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 장소, 행동의 3일치라는 고전주의 규칙을 무시하고 운문이 아닌 산문으로 씌어진 전형적인 낭만주의 작품이었다. 1929년 이 작품의 공연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루었다. 뒤마를 후원한 루이 필립은 매우 흡족해했으며 한때는 극단적인 왕당파였던 빅토르 위고도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작가로서의 뒤마의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뒤마는 위고, 비니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극작가로 활약했다. 한편 1820년대에는 많은 잡지가 창간되면서 문예란에 연재소설이 등장하였다. 뒤마는 연재소설에 매력을 느껴 차츰 극작품보다는 소설, 특히 역사소설을 더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는 일만큼이나 삶의 자극에 탐닉했다. 평범한 일상생활의 권태를 모면하기 위해 그는 연애, 음식, 잠, 쾌락, 여가, 운동 등 여러 방면의 자극을 원했다.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뒤마는 여자, 오페라, 그리고 지중해에 대한 애정을 키웠고 그런 가운데 그의 대작들이 잉태되어 여행에서 돌아온 이듬해인 1944년에 리슐리외 시대의 모험담인『삼총사Les Trois Mousquetaires』를, 이어서『몬테크리스토 백작Le Comte de Monte-Cristo』을 세상에 내놓았다. 특히『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번역되고 차용되고 표절되는 등, 한마디로 그 시대 최고의 인기 소설이 되었다. 『삼총사』와『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성공 후에도 수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여 당시의 가장 인기있는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지만 사생활은 날로 황폐해 가고 있었다. 사치한 생활에 빠져 채권자들에게 돈을 갚기 위해 그는 발자크처럼 날마다 더 많은 글을 써내야 했고, 그 때문에 발자크처럼 방대한 양의 작품들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다. 뒤마에게는 또한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이어받은 훌륭한 작가 아들이 있었는데 바로『춘희La Dame aux camelias』(1848)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뒤마 2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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