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구아르 들라쿠르|문학테라피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랑스의 유명한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인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소설. 냉철한 손해사정사인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오랜 시간 동안 다른 사람 목숨의 가치를 매기는 일을 해왔다. 그러다 문득, 그렇다면 과연 자신의 인생의 가치는 얼마쯤 되는지 따져보는 데서 출발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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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행복만을 보았다』(ISBN 9788965133490)는 프랑스 작가 그레구아르 들라쿠르(Grégoire Delacourt)가 2014년에 출간한 소설 Mon père의 한국어 번역본으로, 문학테라피에서 2015년 2월 25일 이정진 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280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냉철한 손해사정사로 살아온 아버지와 그의 가족이 비극적 사건을 계기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다. 들라쿠르는 『내 욕망의 리스트』로 세계적 성공을 거둔 작가로, 이 소설은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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