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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경제 위기를 예측하고 싶을 때
2018년 세계 경제의 위기와 해법을 알려주는 책

2018 인구 절벽이 온다 (The Demographic Cliff,소비, 노동, 투자하는 사람들이 사라진 세상)
해리 덴트 지음
청림출판
 펴냄
17,000 원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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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구
#흐름
444쪽 | 2015-01-0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적인 경제 예측가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러 <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의 저자인 해리 덴트의 책. 해리 덴트는 이 책을 통해 일본과 미국의 인구구조와 소비흐름 변화를 중심으로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상품시장의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BR> <BR> 또한 인구통계학과 기술 트렌드, 금융의 역사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등 좀 더 폭넓고 체계적이며 거시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임박한 글로벌 경제 대붕괴 때 주목해야 할 투자 가능한 지역이라든가 업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독자들이 불가피한 불황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를 알려준다. <BR> <BR> 저자는 인구구조 자료를 이해한다면 경쟁우위를 갖게 되는 것이며 이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의 제안을 따르면 경제 상승기와 하강기를 판단할 수 있고 앞으로 닥쳐올 도전적인 시기에 살아남아 번성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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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어판 서문 22년 후 한국이 일본된다
서문 인구 변동은 운명이다

1장 세계의 인구 절벽
가장 훌륭한 선행지표 | 소비 흐름 | 궁극적인 경제 모델 | 선진국의 인구 절벽 | 미국의 2차 인구 절벽

2장 일본의 식물경제
섬나라의 경제 기적 | 늘어나는 경제적 자살 | 제로 성장, 혼수상태 | 부동산의 죽음 | 퇴직 재앙이 다가온다 | 통제력을 잃다 | 다른 나라는 왜 일본처럼 하지 못할까 | 자본주의의 종말

3장 새로운 부동산시대
부동산 매수자보다 많은 사망자 | 최악의 붕괴는 아직 오지 않았다 | 버블은 시작점으로 돌아간다

4장 공공부채와 민간부채
유럽의 부채위기 | 부채 부담이 가장 큰 국가

5장 금융 버블의 역사
버블 호황 | 튤립 투기에서 신자유주의까지 | 1990년대 대호황 이후

6장 신흥국의 아킬레스건
중국의 잠재적 재난 | 신흥국의 인구구조적 추세 | 30년 상품 주기 | 신흥국 수출이 줄고 있다

7장 중국의 고성장과 끝없는 투자
스테로이드에 기대온 도시화 전략 | 중국은 부동산을 찍어낸다 | 정부 투자와 개인 저축의 역학관계 | 도시화 모델의 균열 | 부동산 가격 하락의 종착점

8장 다음 위기에 대비한 투자 전략
태양의 흑점 활동 | 힘을 잃은 양적완화 | 다우지수 고점 | 2015년 이후 주택시장 | 인플레이션의 의미

9장 경제의 겨울을 대비한 기업 전략
시장 지배력 확보 전략 | S커브와 제품 생애주기 | 이민, 이주, 지역별 인구구조 | 새로운 맞춤형 경제 | 직접반응마케팅의 중요성 | 고객의 모든 것 파악하기 | 기업의 새로운 네트워크 모델

후기 250년마다 혁명이 움튼다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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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해리 덴트
인구구조와 소비 흐름의 변화에 기반을 둔 경제전망과 투자전략 분야 최고 권위자. 경제예측 전문기관인 덴트연구소의 창업자이자 HS덴트재단의 이사장이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경영컨설팅회사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를 지냈다. ‘인구 절벽’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제시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2018 인구 절벽이 온다》를 비롯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불황기 투자 대예측》 《버블 붐》 《부의 패턴》 《미래 대호황》 등의 저서가 있다. 〈포천〉에서 ‘100대 컨설턴트’로 선정된 저자는 근본적으로 경제의 큰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사람들의 소비 결정이라 주장한다. 따라서 인구구조를 이해한다면 사소한 것에서부터 거대한 것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과 사업,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인구 규모의 감소와 함께 1995년부터 목격된 글로벌 버블에 대해 알려주고, 2009년부터 시작된 중앙은행의 간섭으로 인해 이 버블이 어떻게 더욱더 위험한 괴물이 되어버렸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이 사안과 관련된 충분한 통찰을 다양한 도표와 자료를 통해 제공하여, 거대 시장의 경제학자와 권위자들이 억지로 주입시키려는 것들을 사람들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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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결국 저출산으로 인해 소비할 수 있는 인구가 줄어들면서 버블이 터질거라는 전망. 실제로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부채를 줄이고 안전 자산을 확보하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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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인구통계학적 관점에서 미래경제를 예측한다. 각 세대의 인구는 그 세대가 태어나는 시점에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흐름에 따라 어떤 시점에는 젊은 층이 많아지거나 노년층이 많아지는 등의 인구분포 예측이 가능하다.저자는 인구분포가 그 어떤 것보다 경제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미래경제를 상당히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금융, 부동산, 부채 등 여러 국가의 과거, 현재, 미래 경제를 인구통계를 통해 설명하는데, 한국에 대한 그의 평가는 한마디로 시한폭탄이다. 믿고 싶지 않아도 그의 설명이 현실과 맞물려 두려움이 든다. 책이 재미있지는 않다. 다만 인구통계학을 접함으로써 미래를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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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통계에 기반한 책이 그렇듯, 비전문가는 처음과 끝만 보아도 중심 내용 이해에는 무리가 없다. 저자는 여러가지 통계요소를 바탕으로 인구 절벽이 와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할 것'을 최종적으로 예상한다. 부동산 관련해서는 떨어질 것이다/올라갈 것이다 의견이 다양하고 서로 격렬하게 논쟁하고 있는데, 모든 경제현상이 그렇듯 사실 패를 까고 봐야하기에 이 책의 내용에 대해 함부로 맞다 틀리다를 논하긴 어려울 것이다. 선택은 각자의 몫 다만 저자가 한국의 상황을 유심히 살펴본 흔적이 책 여기저기에서 엿보이는데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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