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 클락 (지은이),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긴이)|생활성서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자비의 종류와 자비를 실천할 대상을 상세하게 매우 복음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에게도 성경 말씀을 통해 '몸으로 하는 자비'와 '마음으로 하는 자비'를 명료하게 설명하고,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피도록 돕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 삶에서 '자비'라는 단어는 다소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자비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아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따뜻하고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저자 코니 클락은 하느님의 자비를 우리 마음속에 어떻게 심고, 그것을 밖으로 어떻게 꺼내어 표현할 수 있는지를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냅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자비의 참된 의미를 되새깁니다. 자비는 단순히 불쌍한 사람을 돕는 동정심을 넘어, 상대방의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