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외 7명|도모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고발 뉴스 객원 사진기자 이동호가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초상권을 허락받고, 세월호를 영원히 기억하자는 사진집을 펴냈다. 유시민 작가, 국민 TV 김용민 PD, 대한 성공회 김현호 신부, 방송인 김미화 등 많은 사람들이 글로서 이 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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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순간을 마주합니다. 기쁜 일, 슬픈 일, 그리고 가슴 아픈 좌절의 순간까지, 그 모든 경험은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소중한 벽돌이 됩니다. 유시민을 비롯한 여덟 명의 저자가 함께 쓴 이 책은,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기억의 파편들을 어떻게 갈무리하고 그 안에서 어떤 의미를 찾아낼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
책의 핵심은 '기억한다는 것의 가치'입니다. 단순히 과거의 사실을 머릿속에 저장하는 차원을 넘어, 고통스러운 사건을 어떻게


김성호의 독서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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