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예 (지은이), 윤성 (그림)|동양북스(동양문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인칭 시리즈 1권.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된 인기 만화 <사예의 우울증 일지>와 미공개 에피소드 10편까지 수록한 단행본.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파랗게 물들어버린 우울함에 관해 무겁지 않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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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음은 파란데 체온은 정상입니다는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사예의 웹툰 사예의 우울증 일지를 단행본으로 엮은 작품으로, 우울증을 겪는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을 따뜻하고 진솔하게 그린다. 🌧️ 사예는 낮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밤에는 글과 그림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로 활동하며, 6년간 우울증을 관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단행본에는 인스타그램 연재분과 미공개 에피소드 10편이 추가되어, 우울증의 다양한 면면을 더 깊이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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