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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물음에 예라고 대답하라
빅터 프랭클 지음
산해
 펴냄
9,600 원
8,6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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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 2009-04-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와 긍정의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 '로고테라피'라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발전시킨 빅토르 프랑클. 그의 이름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강한 의지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수용소에서 돌아온 빅토르 프랑클이 그 다음해 빈의 시민대학에서 세 번에 걸쳐 강연한 내용을 모은 것이다. <BR> <BR> 빅토르 프랑클은 역시 강제수용소에서 죽어간 가극 작가 프리츠 뢰너베다가 지은 '부헨발트의 노래' 한 구절에서 따온 제목을 붙였다. "그럼에도 삶에 대해 '예'라고 말하려네."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은 삶 속에서도 그 삶이 너에게 의미 있느냐는 물음에 당당하게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가 제목에 담겨 있다.<BR> <BR> 용기와 의지로 죽음의 수용소를 이겨낸 빅토르 프랑클은 전쟁 후 좌절과 비관에 빠진 사람들에게 삶의 물음에 "예"라고 대답할 것을 주문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에 대한 긍정의 의지란 60여 년 전 죽음의 수용소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라 암울한 현실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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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제1강 -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하여
제2강 - 삶의 물음에 책임 있는 답변을 위하여
제3강 - 시련의 실험:강제수용소 심리학에 대하여
옮긴이의 글
빅토르 프랑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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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은 빈 의과대학의 신경정신과 교수이며 미국 인터내셔널 대학에서 로고테라피를 가르쳤다. 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은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했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 대학에서 의학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3년 동안 다카우와 다른 강제수용소가 있는 아우슈비츠에서 보냈다. 1924년 국제심리분석학회의 잡지에 글을 발표한 이후, 27권의 저서를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그는 하버드, 서든 메더디스트, 스탠포드 및 듀쿼슨 대학교의 초청교수로 강의했으며, 로욜라 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전 세계의 대학교에 초청되어 강의했으며, 미국에서만 52개의 강의를 맡아 했다. 그는 오스트리아 심리의학협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오스트리아 과학학술원의 명예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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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무조건적인 지지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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