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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과 나
우타노 쇼고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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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쪽 | 2010-08-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시체를 사는 남자>,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의 작가 우타노 쇼고의 장편소설. 국내에선 네 번째로 번역 출간되는 우타노 쇼고의 작품이다. 각각의 작품마다 독특한 색깔을 입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사해온 우타노 쇼고는, 이번 작품에선 롤리타 취향의 44세 남성과 12세 미소녀의 미스터리한 세계를 다룬다. <BR> <BR> 주인공 신토 카즈마는 무직에 독신. 오타쿠 성향의, 그렇지만 히키코모리는 아니다. 그에게는 '사랑스러운 여동생 에무'가 있으며 늘 함께한다. 그날도 에무와 함께 어린 학생들이 많은 거리에 나서고, 그곳에서 조숙한 12세 소녀 라이미를 만나게 된다. 여왕님과도 같은 자세로 군림하는 라이미와의 만남은 신토 카즈마에게 달콤한 꿈을 선사하는 한편, 악몽의 시작을 예고한다.<BR> <BR> 결국, 신토 카즈마는 초등학교 6학년 소녀(라이미의 친구들)만을 노린 연쇄살인사건에 연루되고, 경찰도 전혀 모르는 사건의 뒷배경에 대해 우연히 알게 된 그는 에무와 이인삼각으로 조사를 펼쳐 나간다. 신토 카즈마는 사건의 진상에 다가갈수록 위기에 빠지고, 수수께끼를 푸느냐 풀지 못하느냐에 의해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숨 막히는 전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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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_ 신토 카즈마의 골 때리는 현실
_ 신토 카즈마의 찬란한 망상
_ 신토 카즈마의 빼도 박도 못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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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우타노 쇼고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아야츠지 유키토, 오리하라 이치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았다. 2010년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아, 사상 최초로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작품으로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를 포함하여 《절망노트》 《봄에서 여름, 이윽고 겨울》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시체를 사는 남자》 《여왕님과 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해피엔드에 안녕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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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20210113 오타쿠 전문 작가 우타노 쇼고의 졸작. 용두사미의 전형이며 괴랄한 결말이 너무 별로 였음. 중간의 추리도 별 내용없었음. 히키코모리의 머리속을 본 느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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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나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자기망상의 끝을 보여주는 소설. 이중반전의 대가 우타노 쇼고의 본격 오덕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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