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A. 애들러 (지은이), 수재나 내티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긴이)|논장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시대에 놓아둔 카메라 도난 사건을 직접 조사하다가, 새로 문을 연 동전 가게에서도 값진 금화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캠과 에릭. 캠은 직감적으로 두 사건이 연관 있다고 생각하고 금화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면 자신의 사라진 필름도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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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인 ‘캠 잰슨’은 한 번 본 것은 사진처럼 머릿속에 그대로 저장하는 놀라운 사진 기억력을 가진 소녀입니다. 📸 캠은 친구 에릭과 함께 박물관 견학을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일어난 예상치 못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수많은 볼거리로 가득 차 있었고, 캠과 에릭은 전시물들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평화롭던 박물관 안에서 누군가의 소중한 카메라가 사라지는 도난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은 당황하고 혼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