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마 사에|책공장더불어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연한 기회에 유기동물에 관심을 갖게 된 저자가 전국의 유기동물 보호소를 돌며 찍은 사진으로 엮은 포토에세이. 이 책에 나오는 사진들은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생명을 다한 동물의 최후의 초상이다. 인간에게 버림받고 보호소에서 죽어가는 유기견과 길고양이, 그들의 눈동자와 소리 없는 목소리가 생명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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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본의 동물 보호 현장에서 활동하는 저자 고다마 사에가 쓴 기록으로,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버려지는 동물들의 참혹한 현실과 그 이후 기적처럼 찾아온 새로운 삶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보호소라는 공간이 가진 비극적인 실상을 가감 없이 폭로합니다. 겉으로는 동물을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그곳은 유기된 아이들이 안락사라는 차가운 결말을 맞이하는 마지막 정거장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쉽게 동물을 입양하고 또 너무나 쉽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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