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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호러작가가 사는 집)
미쓰다 신조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5,000 원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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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쪽 | 2011-12-2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미쓰다 신조의 추리소설. 소설 속 내용과 마찬가지로 실제 미쓰다 신조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소설에서도 주인공 미쓰다 신조는 그가 쓰는 연재소설이 첫 장편이라고 소개한다). 유령의 집 같은 서양식 저택에서 사는 '미쓰다 신조'가 겪은 기묘한 체험을 담은 작품이다. <BR> <BR> 작가 미쓰다 신조는 '미쓰다 신조'란 이름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작가' 시리즈와 방랑 환상소설가 도조 겐야를 화자로 한 '도조 겐야' 시리즈를 집필한다.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이 '도조 겐야' 시리즈에 속하는 작품이라면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은 '작가' 시리즈에 속한다. 이 '작가' 시리즈는 메타적인 구조에 환상괴기담을 섞는 경향이 강하다. <BR> <BR> 주인공 미쓰다 신조는 서양식 저택에서 유명 동인지에 실을 연재 호러소설 '모두 꺼리는 집'을 집필한다. '모두 꺼리는 집'의 무대는 그가 사는 서양식 저택이다. 즉 소설 속 무대와 현실의 무대가 같은데, 그곳에선 네 건의 무시무시한 일가족 참살사건이 발생했던 전력이 있다. 그가 쓰는 소설이 동인지에 한 회 한 회 연재될 때마다 현실에서도 소설 속 사건과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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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기관, 호러작가가 사는 집
발문
석양(『기관』 그 후)
해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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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쓰다 신조
일본 나라 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졸업한 뒤에는 출판사에 들어가 호러와 미스터리에 관련된 다양한 기획을 진행했다. 1994년 단편소설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1년에는 첫 장편소설 『기관, 호러 작가가 사는 집』을 출간하며 미스터리 작가로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데뷔 초부터 미스터리와 호러의 절묘한 융합, 특히 본격추리에 토속적인 괴담을 덧씌운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특유의 문체와 세계관, 개성적인 인물들, 미스터리로서의 높은 완성도가 평단과 독자 양쪽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2010년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으로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미쓰다 월드’라 불리는 작가의 마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명실상부 일본 본격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 잡았다. 미쓰다 신조 본인이 등장하는 ‘작가 시리즈’를 비롯해 ‘사상학 탐정 시리즈’, ‘도조 겐야 시리즈’, ‘집 시리즈’ 등 다수의 시리즈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일곱 명의 술래잡기』 『노조키메』 『괴담의 집』 등 지금까지 출간한 소설만 수십 권에 이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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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목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내용은 주인공이 어느 집으로 이사오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와 그의 소설을 병행해서 나온다. 앞서 봤던 백사당과 비슷한 전개라 약간 김샜다. 그리고 주인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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