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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샤르 1부1 (신의 피 1부)
이다 지음
키네마인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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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2013-03-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다의 판타지 장편소설. 알프스 관광 열차를 타고 '신의 피'로 불리는 '샤또 드 몽세귀르' 와인의 유래를 소개하면서 시작하는 이 소설은 실존하는 프랑스의 도시를 배경으로, 13세기 중세 십자군 전쟁과 2000년 전 고대의 전설이 교차하며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경이로운 판타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BR> <BR> 유서 깊은 와인을 생산하는 이교도 마을, 빙하 호수와 알프스 산악 구조대, 영생하는 마녀, 냉동인간 실험, 엑수시아를 얻고 영의 세계에 눈 뜨며 신의 방패로 불리는 아이기스의 비밀 결사대가 되기 위한 험난하고 기상천외한 수련 과정, 악령들과의 전투, 성배의 전설과 사라진 심판의 창, 이집트 야생동물 밀거래와 불법 동물 실험, 침묵 수도원의 비밀, 지중해의 탈주…<BR> <BR> 작가는 이토록 시공간과 역사를 달리하는 수많은 사건들을 톱니바퀴처럼 정교하게 교차해 놓으며, 그 속에 다양한 인물의 운명과 모험, 욕망과 사명을 결합하고 충돌시키는 방식으로 전혀 예측 불가능한 끊임없는 반전 스토리를 드라마틱하게 엮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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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블랑샤르 1권 '신의 피' 1부

1. 신의 피
2. 샤또 드 몽세귀르 (Ch?teau de Monts?gur)
3. 탈출
4. 블랑샤르 (Blanchard)
5. 카타리(Cathari)의 십자가
6. 몽블랑 (Mont-Blanc)
7. 테트루스 빙하
8. 빙하 호수
9. 냉동인간
10. 침묵
11. 사명
12. 악령
13. 레옹 라클라우(L?on Laclau) 신부
14. 마녀들
15. 바포메트 (Baphomet)
16. 추격
17. 침입자들

블랑샤르 1권 '신의 피' 2부

18. 로아 (Roa)
19. 엑수시아 (Exsusia)
20. 기도
21. 아이기스 (Aegis)
22. 성찬 포도주
23. 신의 피
24. 아이기스 수업 제1장 지상훈련
25. 아이기스 수업 제2장 공중훈련
26. 아이기스 수업 제3장 영의 세계 입문
27. 빠르페 (Parfait)
28. 성배를 찾아서
29. 비
30. 샤모니(Chamonix) 전투
31. 저주의 창

블랑샤르 2권 '얼음성전' 1부

1. Laboratory Animals - No. 23
2. 침묵의 맹세
3. 친구
4. 디디에 (Didier)
5. 지중해
6. 뻬쉐흐 (PECHEUR)
7. 침묵
8. 친구, 형제 그리고 원수
9. 아이기스 (Aegis)
10. 돌아온 모렐 교수
11. 황금열쇠
12. 모렐 교수의 음모
13. 빛의 수수께끼
14. 독살
15. 광야

블랑샤르 2권 '얼음성전' 2부

16. 이교도의 피
17. 신의 명령서
18. 아포칼립시스 (Apokalypsis)
19. 위험한 거래
20. 성 세례 요한 성당 (Cath?drale Saint-Jean-Baptiste)
21. 생존 1
22. 납치
23. 천칭저울
24. 생존 2
25. 설인
26. 붉은 새벽
27. 얼음성전 (Temple de Glace)
28. 저주의 창
29. 진노의 포도주
30. 알프스의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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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다
수년간 프랑스 전 지역을 여행하며, 실재 배경이 되는 도시들의 골목과 바닥을 누비고 다녔다. 침묵 수도원, 알프스 만년설, 심지어 빙하와 얼음 동굴까지 답사했으며 방대한 분량의 중세 프랑스 역사와 종교, 문화, 빙하, 생존 기술 관련 자료들을 연구한 작가는 자신이 직접 보고 느끼고 연구한 배경 속에 마술적인 역사, 사실적인 판타지, 환상적인 현실을 구축해 내는 데 성공하였다. 실제로 프랑스 남동부의 주도인 리옹(Lyon)을 여행하던 중에는 레스토랑에서 우연히 만난 현지인이 가보라고 한 성당에서 신기한 의문의 표식을 발견해 내기도 했다. 현지인은 그곳의 천문시계를 소개해 준 것이었지만, 그날도 여느 때처럼 바닥과 벽과 기둥을 훑고 다니던 작가의 특이한 버릇 덕분에 뜻밖의 수확을 얻게 된 것이었다. 이 흥미로운 발견은 [블랑샤르] 2권 스토리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자 보물을 찾아가는 단서로 등장한다. 이처럼 늘 연구하고 직접 찾아가 보고 느끼며 글을 쓰는 작가의 성향은 장르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프랑스적인 감성과 인물들의 특징까지 섬세하게 살려내면서 이 책이 한국 작가의 손에서 쓰여졌다는 사실마저도 잊게 만든다. 우리가 [블랑샤르] 시리즈를 프랑스 판타지 소설이라고 말하는데에 있어 주저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20대 초반, 프랑스로 건너가 불어를 공부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하였다. 현재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다큐멘터리 구성 작가, 역사 교양 도서 작가로도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다수의 영화제와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이러한 왕성하고 다양한 작품 활동은 다큐멘터리 같은 사실적인 배경과 사건 속에 영화처럼 빠른 스토리 전개와 정교한 반전을 엮어내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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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mi 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이다형님이 주신 나의 첫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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