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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콘서트 1 (노자의 도덕경에서 마르크스의 자본론까지 위대한 사상가 10인과 함께하는 철학의 대향연)
황광우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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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철학
287쪽 | 2006-06-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b>철학, 미로를 빠져나와 광장에 서다!</b><br><br><font color="003399">"무지에는 자신의 무지에 대해서만큼은 알고 있는 무지와 자신의 무지에 대해서조차 모르는 무지의 두 가지가 있다. 정보의 홍수는 오히려 후자의 무지를 양산하여, 수많은 사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한 채 부유하고 있다. 황광우의 <철학 콘서트>는 삶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 홍세화</font> <br><br>동서양의 위대한 사상가들과 그들이 남긴 고전을 쉽게 풀어 읽는다. 플라톤과 마르크스 같이 기존 철학 입문서에서 주로 등장하는 서양 사상가들 외에도 예수, 부처 같은 종교인, 노자와 공자, 퇴계 이황 등의 동양 철학자까지 아울러, 한국인의 시각에서 사상의 균형을 맞춘 철학 교양서이다.<br><br>실천적 지식인으로 지난 30여년간 여러 사상의 고전을 꾸준히 읽어온 지은이는 각 철학자들에 어울리는 구성양식을 선보인다. 예컨대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등장하는 '소외'를 설명하기 위해 소설 <동물농장>의 무대를 빌리는가 하면, '노동'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로빈슨 크루소>의 섬으로 무대를 옮기기도 한다.<br><br>자연스러운 구어체를 활용하고 특유의 위트를 살려, 각 철학자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들의 고전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그들의 사상의 장단점을 모두 바라보며 독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생각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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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황광우
1958년 광주 출생. 1975년 고교 시절 박정희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시위를 예비하다 투옥되었다. 검정고시를 거쳐 1977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였다. 1978년 6개 대학 연합 시위에 연루되어 군사법정에서 2년형을 선고받았다. 1980년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두 번째 제적을 당하면서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의 길을 걸었다. 1980년대 군부독재 치하에서 부조리한 현실에 맞섰던 곳에는 언제나 그가 있었다. ‘정인’이라는 필명으로 써낸 『소외된 삶의 뿌리를 찾아서』,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은 시대의 나아길 길을 제시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1998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2002년 민주노동당 연수원장을 역임하였다. 2003년 『레즈를 위하여』를 집필했고, 2006년 새로운 철학교양서의 비전을 제시한 『철학콘서트』를 집필했다. 2007년에는 『젊음이여, 오래 거기 남아 있거라』를 출간했다. 2007년 담양의 깊은 산속에서 쓰러진 이후 몸의 반신이 마비되었다. 2009년 전남대학교 철학과에 진학하여 소크라테스를 연구했으며 2013년 소크라테스의 삶을 정리한 『사랑하라』를 발간했다. 2015년에는 플라톤과 호메로스의 불화를 다룬 『철학의 신전』을, 2016년에는 조선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역사콘서트』를 출간했다. 또한 2017년에는 윤한봉의 전기를 담은 『님을 위한 행진』을 집필했다. 지금은 광주에서 고전연구원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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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Han Jeong H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짧은 챕터로 철학자들의 지혜와 생각 깊이를 엿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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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2015.5.2 묵독파티에서 읽은 책 :) 2권 3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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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on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가볍게 시작할수있는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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