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꿈만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이들에게
잠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인생 지침서

프랭클린 자서전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김영사
 펴냄
8,900 원
8,01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관리
#시간
#자기관리수칙
306쪽 | 2001-07-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 책은 벤자민 프랭클린이 19년 동안 쓴 자서전이다. 프랭클린은 아들에게 자신의 생애를 알려주는 편지글의 형식 속에 자기가 살아온 날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인생의 지침을 밝히고 있다.<br><br>사실 프랭클린은 200년도 지난 미국 개척기 시대의 인물이다. 그런데도 그의 자서전이 지금까지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까닭은, 철저한 자기관리형 인물이었던 그의 규칙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통용되기 때문이다.<br><br>프랭클린은 정규교육이라고는 2년 밖에 받지 못했다. 대신 독학으로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라틴어를 공부했으며, 여러가지 분야에서 선구자적 업적을 남겼다. 간단히만 소개하더라도 신문발행, 독립선언문과 미국 헌법의 기초, 피뢰침 발명, 대학과 병원 설립, 미국 초기의 사회제도 정비 등이 있다.<br><br>그의 인생관리법은 미국에서는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자기관리 수첩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졌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등 유명한 자기관리 저자들도 프랭클린 자서전을 참고삼았다고 말하고 있다.
더보기
저자 정보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의 문필가, 과학자, 발명가이자 정치가로서 오늘날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함께 나란히 미국의 100달러 지폐에 얼굴이 새겨진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다. 1706년 아메리카 식민지의 보스턴에서 가난한 집안의 열일곱 남매 중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제대로 된 정규 교육은 8세 때부터 2년간 학교에 잠깐 다니며 읽고 쓰기와 산수를 배운 것이 전부였지만, 1790년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등질 때까지 여러 외국어와 문학, 신학, 경제학, 자연과학을 독학으로 마쳤다. 10세 때부터 비누와 양초를 만들던 아버지 밑에서 일했으며, 12세가 되던 해에 인쇄소 견습공을 시작해 풍자가, 정치이론가, 사회개혁가, 그리고 외교관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명망을 떨쳤다. 또한 과학자이자 발명가로서 자신만의 전기 이론을 만든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스토브, 피뢰침, 시계초침, 이중초점안경 등 여러 가지 획기적인 발명품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공익에도 관심이 많아 미국 최초의 공립 도서관을 설립하고 펜실베이니아 최초의 소방서를 세우기도 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행정위원회 위원장, 제2대륙회의 펜실베이니아 대표, 영국 로열소사이어티 회원, 미국 필라델피아 시의회 의원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으며, 1753년에 과학계의 최고상인 코플리상을 수상했다.
더보기
남긴 글 1
송도둘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주 전
어수선하다. 시대를 넘어선 고전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프랭클린 자신은 겸손을 생의 모토로 삼았지만 자서전에는 은연 중에 자랑이 뭍어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