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 삼성출판사 펴냄

작은 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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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10.1

페이지

240쪽

상세 정보

<삼성 초등 세계 문학>은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40권으로 엮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다.

마치가의 아름답고 자상한 맏딸 메리, 활달하고 적극적인 둘때 딸 조, 수줍음 많고 천사같이 착한 베스, 그리고 귀여운 막내 에이미는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있어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집안 살림을 꾸려가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이웃집 로리와 로렌스 할아버지가 엮어가는 잔잔한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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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hyo

@limhyo

1억을 받고 허위통역을 하겠다는 주인공 등장부터 뭐지 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보니 네팔의 여신 쿠마리가 등장하고
원전 문제, 이주민 문제 등의 사회 문제까지 등장했다.
이 광범위하고 스릴넘치는 이야기의 마무리를 기대하며 봤는데
끝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 이게 뭔가 싶고.
무엇보다 사람의 말을 듣는다는 것, 들을 자세라는 건
어떤것인지를
통역이라는 것으로 보여준 점이 신선하고 흥미진진했다.

통역사

이소영 지음
래빗홀 펴냄

읽었어요
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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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라쇼몬 게시물 이미지
📌<도서협찬 >
📚문 앞에서 마주한 인간의 진실!
📚비 내리는 성문 아래, 인간을 묻는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저자 <라쇼몬>!

🪔비운의 천재 작가가 그려낸 인간의 심연과 어둠, 그리고 한 줄기 구원의 희망! <라쇼몬>은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갈등을 날카롭게 그린 작품으로, 총 12편의 단편이 수록되었다. 이 작품은 생존과 윤리 사이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잘 그린 작품으로, 단편이지만, 단편 하나하나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짧은 분량이지만, 그 짧은 분량 속에는 깊은 철학과 상징성은 일본 근대 문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작가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이름을 딴 상이 있다. 바로 '아쿠타가와상' 이다. 아쿠타가와상은 일본의 대표 작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를 기려 그의 이름으로 제정된 상이다. 자신의 이름을 기려 제정된 상의 유명세나 일본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비해, 한국에서는 그렇게 인지도가 있는 작가는 아니다. 나도 이번 서평단을 통해서 알게 된 작가이기도 하다. 그래서 처음으로 알게 된 작가의 작품이자, 일본 근대의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해서 나는 접근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했지만, 짧은 분량이기도 하지만, 일본 근대 문학 입문작으로 손색 없을 정도로 아주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 되었다. 왜 이 작품이 아쿠타가와 문학의 정수라고 하는지 읽어보니깐 알게 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외면의 사건보다 인간의 내면, 욕망, 불안 , 도덕적 모순을 집요하게 탐구한 것으로 유명하고, 짧은 형식 안에서 인간의 어둠과 구원을 동시에 포착하여, 일본 단편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한다. 작가가 태어나기 전에 큰 누나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어머니는 어린 큰딸의 죽음에 충격을 받아 정신질환을 앓게 되어,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아쿠타가와는 아기 때부터 엄마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을 수 없었고, 어릴 때부터 정신적 불안이라는 그림자를 안고 살았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이 작품이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잘 그려낸 작품이 아닐까 싶다. 누구보다 먼저 지옥을 봤던 사람, 그러나 어쩌면 그 속에서 희망을 찾으려 애썼던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이 작품에서 느껴지기도 한 작품이라, 왠지 읽는내내 씁쓸하기도 했다. 이 작품에는 표제작 라쇼몬을 비롯하여, 작가의 유서에 가까운 <톱니바퀴>와 <어느 바보의 일생>까지 총 12편이 수록되었다. 불필요한 설명 없이 상징과 대사로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는 이 작품은 짧지만 문체가 강렬하다. 그리고 심리묘사가 뛰어나서 읽는내내 생생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과 도덕이 어떻게 흔들리는지를 담은 이 작품은 생존 본능과 윤리적 가치가 어떻게 충돌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굶주림과 죽음의 위기 앞에서 인간은 과연 도덕을 지킬 수 있는지, (예를 들어, 뱀을 생선으로 둔갑시켜, 무사에게 팔아넘기는 ...) 노파가 시체의 머리카락을 뽑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다라는 논리를 보여주어, 선과 악의 경계를 모호함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인간은 극한 상황에서 도덕보다 생존을 먼저 생각할 수도 있다라는 것. 또한 선과 악은 절대적이지 않고,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가의 시선이 바깥에서 안으로, 그리고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좁혀져 가는 흐름이 잘 보이도록 작품을 배치한 이 작품은 잠을 이루지 못한 밤, 이유 없이 밀려오는 공포, 장래에 대한 불안 등 생의 끝에서 저자가 느꼈을 감정을 너무나 생생하게 느껴졌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갈등, 생존 본능, 사회적 붕괴 속에서 드러나는 윤리의 상대성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인간의 존재의 허무와 삶의 의미를 잘 담아낸 작품이었다.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도덕적 갈등을 날카롭게 그려냈고, 짧지만 강렬한 문체로 깊은 철학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일본 근대 문학을 이 작품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작품이다. 저자의 초기작부터 유작까지! 작가의 문학 세계를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1915년 발표 당시 일본 문학계에 큰 반항을 일으킨 작품으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라쇼몽>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지며 일본 문학과 영화의 위상을 높이는데 문학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여운과 철학적 깊이가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오늘날에도 여전히 윤리적 딜레마와 인간 본성의 문제는 유효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이키다(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님이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성림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라쇼몬 #아쿠타가와류노스케 #도서협찬 #책추천 #성림원북스 #일본소설 #서평단 #일본문학 #일본근대문학

라쇼몬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성림원북스 펴냄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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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다는 착각

요시다 노부오 지음
문학수첩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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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등 세계 문학>은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40권으로 엮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다.

마치가의 아름답고 자상한 맏딸 메리, 활달하고 적극적인 둘때 딸 조, 수줍음 많고 천사같이 착한 베스, 그리고 귀여운 막내 에이미는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있어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집안 살림을 꾸려가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이웃집 로리와 로렌스 할아버지가 엮어가는 잔잔한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출판사 책 소개

마치가의 아름답고 자상한 맏딸 메리, 활달하고 적극적인 둘때 딸 조, 수줍음 많고 천사같이 착한 베스, 그리고 귀여운 막내 에이미는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있어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집안 살림을 꾸려가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이웃집 로리와 로렌스 할아버지가 엮어가는 잔잔한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1. 아동 문학의 결정판, <삼성 초등 세계 문학>을 소개합니다.
<삼성 초등 세계 문학>은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40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2. <삼성 초등 세계 문학>에만 있는 6가지는 무엇인가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 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만한 작품들을 골라 40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 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명작의 품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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