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허은미 (옮긴이)|웅진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웅진주니어 빅북 12권. 진지한 주제와 재미있는 그림이 절묘하게 결합된 앤서니 브라운의 명작으로, 가족의 의미, 행복한 가정의 필요 조건, 함께 하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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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피곳 씨와 두 아들 사이먼과 패트릭은 아침마다 "여보, 밥 줘!"라고 외치며 당연하다는 듯 엄마에게 집안일을 떠넘깁니다. 엄마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가족들의 아침 식사를 챙기며, 집 안을 정돈하고, 다시 퇴근해서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고된 일상을 반복합니다. 🏠 가족들은 엄마가 집안일을 하는 것을 마치 당연한 권리처럼 여기며, 엄마의 노고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가족들은 여느 때처럼 저녁 식사를 요구하며 소리를 치지만, 부엌에는 엄마가 없습니다.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