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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해 사랑하라 (결국엔 사라지더라도, 꼭 잡아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바라 큐티 쿠퍼 외 2명 지음
프롬북스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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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읽으면 좋아요.
276쪽 | 2015-03-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많은 언론이 이 영화에 주목했다. 이 영화의 흥행 원인은 인스턴트식 만남과 사랑 이면에, 단 한 사람을 만나 영원한 사랑하고 싶다는 열망과, 나 또한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어렴풋한 바람 때문이었다. 과연 그런 사랑이 존재할 수 있을까?<BR> <BR> 이 책의 저자 바바라 쿠퍼의 조언에 따르면 그것은 가능해 보인다. 올해 98세가 된 ‘세계 최고령 온라인 인생 상담가’인 그녀는 스무 살에 남편인 해리 쿠퍼를 만나 결혼했다. 그 후 73년 동안 변치 않는 사랑을 가슴에 품은 채 행복한 여인으로 한평생을 살았다. <BR> <BR> 바바라 할머니의 조언은 드라마틱하거나 극적인 제안이 아니다. 그러나 자신이 실제로 경험한 73년의 사랑, 단 한사람만을 원하고 바라 본 여인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 그저 영원한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사랑을 지켜낼 수 있는 지혜로움과 노하우를 선사하는 것뿐이다. <BR> <BR> 이 책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결혼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관계, 진로, 우정 등 삶에 대한 깊은 통찰까지 우리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어렵기만 한 결혼생활을 지혜롭게 보내는 방법부터, 살면서 겪게 되는 소소한 갈등과 고난들을 헤쳐 나가는 방법,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고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이 책은 사랑뿐 아니라 인생에 대한 크고 작은 문제들을 모두 담고 있다. 더불어 실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제안하고 있기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실용적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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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슬픔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날은 쉽게 견뎌도, 어느 날은 사무치게 그립다. 그런 날은 어쩔 수 없다. 그저 마음껏 그리워하고, 눈물이 흐르도록 내버려두는 수밖에.

2장 영혼의 짝은 가슴이 말해준다

첫눈에 반해버린 사랑에 대해 누구는 어리석은 모험이라 할지 모르지만 영혼의 짝은 설명할 수 없는 강렬한 끌림으로 그 모든 것을 덮어버린다.

3장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서다

완벽하지 않은 남자와 요리 못하는 여자가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섰다. 부족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들은 언제나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짝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4장 아름다운 동행이 시작되다

행복한 결혼생활에 다른 건 필요 없다. 그저 상대에게 언제나 관심을 보이면 된다. 상대의 마음이 언제나 나를 향하고 있을 거란 착각 따위를 하지 않으면 된다.

5장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는

행복은 찾아서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면에 있다. 한 인간으로, 누군가의 배우자로, 누군가의 부모로 사랑을 나눠주고 있다면 당신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부자다.

6장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고난을 만났을 때 그 고난이 초래할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시련 앞에서 주저앉을 것인지 이겨낼 것인지의 선택이 있을 뿐이다.

7장 사랑하라, 어제보다 조금 더

인생은 제 발로 찾아와 행복을 선물하지 않는다. 하루하루 충실히,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더욱 사랑한다면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할 것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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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바바라 큐티 쿠퍼 외 2명
올해 98세가 된 그녀는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해리의 몫까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스무 살에 결혼한 뒤 73년 동안 평생의 동반자로, 친구로, 더 없이 사랑하는 사이로 함께했던 경험을 토대로 SNS 상담을 시작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를 통해 인간관계·진로·우정·사랑 등 인생의 모든 문제에 관한 현실적 조언으로 유명해졌다. CNN과 BBC 라디오 외 수많은 언론은 바바라의 이러한 행보를 집중적으로 소개했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한 세기를 살아낸 그녀는 73년간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며 다른 이들도 ‘평생의 짝’을 찾게 되기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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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Hyelim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영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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