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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덱스터

제프 린제이 지음 | 비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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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호러
484 | 2009.1.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와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로 대표적인 인기 스릴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덱스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지금까지의 덱스터에 비해 <어둠 속의 덱스터>는 감정이 메말라버린, 인간도 아니고 인간이 아닌 것도 될 수 없는 덱스터의 고민과 방황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BR> <BR> <어둠 속의 덱스터>에서 작가 제프 린제이는 자신의 '존재의 이유'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그의 내면에서 암흑의 살인 본능을 속삭여 왔던 검은 승객을 처음으로 이해하기 시작하며, '리틀 덱스터'와도 같은 두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려 고민하는 덱스터의 모습을 선보인다.<BR> <BR> '또 다른 자아' 검은 승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연쇄살인범을 찾아 밤길을 나서곤 하던 덱스터. 애인 리타와 엉겁결에 결혼을 앞두게 된 그의 평온한 삶은 혈흔을 채취하러 살인 현장에 도착한 어느 날 완전히 뒤집히고 만다. 대학 캠퍼스에서 발견된, 불에 타고 목이 없어진 끔찍한 사체 두 구. <BR> <BR> 평소처럼 즐겁게 작업을 마무리하고 가뿐히 점심을 먹으러 갈 덱스터이지만 이번엔 뭔가 이상하다. 그의 또 다른 자아 '검은 승객'도 음습한 존재를 알아차리자마자 급히 꽁무니를 빼고, 덱스터는 난생 처음으로 검은 승객 없이 혼자서 사건을 처리해야 하며, 사라진 검은 승객의 행방까지 찾아내야 하는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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