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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덱스터
제프 린제이 지음
비채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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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포
#호러
484쪽 | 2009-01-2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와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로 대표적인 인기 스릴러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덱스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지금까지의 덱스터에 비해 <어둠 속의 덱스터>는 감정이 메말라버린, 인간도 아니고 인간이 아닌 것도 될 수 없는 덱스터의 고민과 방황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BR> <BR> <어둠 속의 덱스터>에서 작가 제프 린제이는 자신의 '존재의 이유'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그의 내면에서 암흑의 살인 본능을 속삭여 왔던 검은 승객을 처음으로 이해하기 시작하며, '리틀 덱스터'와도 같은 두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려 고민하는 덱스터의 모습을 선보인다.<BR> <BR> '또 다른 자아' 검은 승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연쇄살인범을 찾아 밤길을 나서곤 하던 덱스터. 애인 리타와 엉겁결에 결혼을 앞두게 된 그의 평온한 삶은 혈흔을 채취하러 살인 현장에 도착한 어느 날 완전히 뒤집히고 만다. 대학 캠퍼스에서 발견된, 불에 타고 목이 없어진 끔찍한 사체 두 구. <BR> <BR> 평소처럼 즐겁게 작업을 마무리하고 가뿐히 점심을 먹으러 갈 덱스터이지만 이번엔 뭔가 이상하다. 그의 또 다른 자아 '검은 승객'도 음습한 존재를 알아차리자마자 급히 꽁무니를 빼고, 덱스터는 난생 처음으로 검은 승객 없이 혼자서 사건을 처리해야 하며, 사라진 검은 승객의 행방까지 찾아내야 하는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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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그 옛날 이야기

CHAPTER 01 ~ 40

에필로그

모중석 인터뷰 - 덱스터, 가장 강력한 적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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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프 린제이
1952년 ‘덱스터’ 시리즈의 배경이 된 매혹적인 휴양도시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났다. 배우, 코미디언, 연출가, 가수, 방송 진행자 등 탁월한 끼로 다방면에서 재능을 떨치다가, 마흔이 넘은 나이에 제프리 P. 린제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 직후에는 부인이자 대문호 헤밍웨이의 조카 힐러리 헤밍웨이와 《헌팅 위드 헤밍웨이Hunting with Hemingway》 등 논픽션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공동집필했다. 이후, 필명을 다시 제프 린제이로 바꾸고 작가활동에 박차를 가하였는데,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를 기점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내 이웃의 착한 연쇄살인마’라는 독특한 주인공을 내세운 덱스터 시리즈는 전세계 비평가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2004년 에드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2005년 미국 미스터리서점협회의 딜리스상을 수상했다. 38개 언어로 42개국에 번역되었으며, 미국 쇼타임TV에서 드라마화하여 시즌8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특히, 덱스터 역할을 맡은 마이클 C. 홀은 이 드라마를 통해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하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대학에서 미술을 가르치며 거친 폭력의 미학에 천착하여 연구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날것의 직설적인 감성에 노출되어 있었다고 전한다. 잔혹한 예술세계 VS 아름다운 마이애미의 자연, 극악무도하면서도 공감 가능한 소시오패스 ‘덱스터 모건’은 이 두 상반된 영향 속에서 탄생했다. 십 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덱스터 시리즈는, 이 년차 증후군을 말끔히 씻어낸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 덱스터의 이중생활을 치열하게 파고든 《어둠 속의 덱스터》,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새로운 국면을 맞은 《친절한 킬러 덱스터》로 명성을 이어갔다. 《달콤한 킬러 덱스터》는 딸밖에 모르는 ‘아빠 덱스터’와 극악무도한 ‘킬러 덱스터’로 대변되는 선악의 대립이 더욱 섬세하고 다층적으로 표현되어, 바로 옆에서 호흡하는 듯 리얼한 덱스터가 또 한번 탄생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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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라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살인하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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