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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본즈
앨리스 세볼드 지음
북앳북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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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쪽 | 2003-10-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2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일본에서도 45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렸으며, 뤽 베송, 림 랜지 등 유명 감독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BR> <BR> 이 소설의 화자는 이웃집 남자에게 성폭행당한 뒤 살해당한 수지라는 소녀이다. 죽은 소녀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 천국에 머물게 된 소녀는 자신의 죽음을 감당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바라본다. 딸, 그리고 언니의 빈 자리를 견뎌내는 가족들과 그녀를 잃은 기억을 안고 성장해가는 친구들. 그들은 서로에게 기대고 의지하거나 혹은 외면하며 남은 삶을 이어간다.<BR> <BR> 작가는 이렇듯 끔찍한 비극을 소재로 선택했지만, 슬픔을 과장하지 않으며 그안에 삶과 가족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을 담아낸다. <앵무새 죽이기>와 비슷한 느낌의 감동을 전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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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앨리스 세볼드
1962년 위스콘신주에서 태어나 시래큐스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교편을 잡기도 했으며, <뉴욕타임스><시카고트리뷴> 등에 기고해 왔다. 엘리스 세볼드는 1999년 자신이 강간당한 사건을 다룬 회고록 <럭키>를 발표하며 세간의 주목을 끌었고, 2002년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된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첫 소설 <러블리 본즈>로 세계적으로 1,40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블록버스터 작가 대열에 들었다. 독자들이 5년간 기다렸던 세볼드의 두 번째 소설이 바로 <올모스트 문>이다. 모친살해라는 충격적인 주제로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주인공의 행적을 다룬 이 소설은, 팬들 사이에서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문제작이다. 2010년 현재 소설가인 남편 글렌 데이비드 골드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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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조하영씨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우리나라 영화광고가 망쳐놓은 명작. 책을 한 번도 안읽은 사람이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는 힐링소설. 스릴러는 부가적인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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