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지은이)|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우울증을 앓던 한 의사가 세상의 밑바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살리고자 고군분투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밑바닥 삶의 황량함, 미화할 수 없는 죽음의 민낯을 절제된 문체로 일관되게 그리며, 자기 내면의 아픔과 타인의 아픔을 껴안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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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지켜온 저자 정상훈이 어느 날 예고 없이 찾아온 죽음이라는 그림자와 마주하며 써 내려간 진솔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매일매일 생과 사의 경계에 선 환자들을 마주하며 그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분투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정작 본인 스스로가 죽음을 간절히 원할 만큼 깊은 우울과 번아웃의 늪에 빠져 있었습니다. 🏥
책은 저자가 의사라는 사회적 명함 뒤에 숨겨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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