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A. 애들러 (지은이), 수재나 내티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긴이)|논장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어린 독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끈 추리물이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살펴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알지 못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추리해 나가는 이야기라는 점에 '소녀 탐정 캠' 시리즈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비상한 기억력을 가진 열 살 소녀 '캠 젠슨'이 학교에서 벌어진 도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추리 동화입니다. 주인공 캠은 '카메라(Camera)'라는 별명답게, 한 번 본 것은 마치 사진을 찍은 것처럼 생생하게 기억해 내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느 날, 캠은 학교 친구인 에릭과 함께 박물관 견학을 가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전시물을 관람하던 중,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아주 귀하고 값비싼 다이아몬드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