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이영문 (감수)|한솔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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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은 밭에서 고추가 자라는 과정을 주인공 ‘꼬돌이’의 시선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서정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과 고추의 한살이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 생명의 순환이라는 주제에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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