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윤|안나푸르나





행복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길고양이로 살다 입양된 고양이 순돌이가 칠순 노모와 교감하며 진정한 가족이 되는 과정을 3년간에 걸쳐 기록한 사진 에세이집.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구성된 나날의 기록을 넘기다 보면, 이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가족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나갔는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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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평범한 일상 속으로 들어온 고양이 ‘나비’와, 그와 함께 살아가며 조금씩 변화해가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정서윤 작가는 고양이를 썩 좋아하지 않았던 엄마가 길고양이 나비를 만나게 되면서 겪는 심리적 변화와 일상의 온도를 따스한 시선으로 기록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존재에 대해 경계하고 무심했던 엄마가, 나비가 건네는 짧은 몸짓과 눈빛에 마음을 열고 서서히 길들여지는 과정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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