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북하우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인생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요약『여덟 단어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인 박웅현이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2012년 저자가 이삼십 대 젊은이들과 함께한 강연을 바탕으로 쓰여졌으며,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여덟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그 키워드는 자존, 본질, 고전, 견(見),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이다. 각각의 단어는 독립적이면서도 서로 연결되어,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큰 물음으로 수렴한다

술술 읽히는 재밌는 화법을 보여주는 책


all time fav





깨달음을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