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선민 (지은이),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고종훈, 최인수|아울북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김역사 기자가 찾아가 역사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구성이다. 김역사 기자의 취재 현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직접 자기 자신이 역사 현장 속에 빨려 들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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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딱딱하고 외우기만 해야 하는 지루한 한국사 공부에서 벗어나, 마치 TV 생방송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역사를 풀어나갑니다. 📜 책의 제목처럼 역사를 단순히 과거의 기록으로 남겨두지 않고, 마치 지금 우리 곁에서 벌어지는 사건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이 걸어온 발자취를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되, 각 시대의 결정적인 장면들을 방송 형식의 연출로 구성하여 독자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