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마 미야코 (지은이), 히로세 겐 (그림), 양선하 (옮긴이)|현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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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주고받으며 친구가 된 아기 곰 뿌뿌와 토끼 사사 할머니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사사 할머니는 노란 편지지에 자신만의 필체로 글을 쓰고 편지 봉투에는 엉겅퀴 꽃이 그려진 우표로 한껏 멋을 낸 편지를 보낸다. 뿌뿌도 익숙치 않은 삐뚤빼뚤 글씨이지만 연필로 정성껏 써 답장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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