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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s in Love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2002))
알랭 드 보통 지음
Picador
 펴냄
17,1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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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06-0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알랭 드 보통이 쓴 독창적인 사랑 이야기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BR> <BR> 첫 키스에서부터 말다툼과 화해에 이르기까지, 친밀함과 부드러움으로부터 불안과 상심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하는 사랑의 딜레마를 다룬다. 1인칭 화자인 주인공과 그의 연인 클로이의 러브스토리에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역사, 종교, 마르크스를 끌어들여 독특한 형식으로 완성시킨, 지적이면서도 위트있는 소설이다.<BR> <BR> "Essays in Love" will appeal to anyone who has ever been in a relationship or confused about love. The book charts the progress of a love affair from the first kiss to argument and reconciliation, from intimacy and tenderness to the onset of anxiety and heartbreak. The work's genius lies in the way it minutely analyses emotions we've all felt before but have perhaps never understood so well: it includes a chapter on the anxieties of when and how to say 'I love you' and another on the challenges of disagreeing with someone else's taste in shoes.While gripping the reader with the talent of a great novelist, de Botton brings a philosopher's sensibility to his analyses of the emotions of love, resulting in a genre-breaking book that is at once touching and thought-provoking. 'The book's success has much to do with its beautifully modelled sentences, its wry humour and its unwavering deadpan respect for its reader's intelligence ...full of keen observation and flashes of genuine lyricism, acuity and depth' - Francine Prose, New Republic. 'Witty, funny, sophisticated, neatly tied up, and full of wise and illuminating insights' - P. J. Kavanagh, "Spectator". 'De Botton is a national treasure' - Susan Hill. 'I doubt if de Botton has written a dull sentence in his life' - Jan Morris, "New Statesman". 'Single-handedly, de Botton has taken philosophy back to its simplest and most important purpose: helping us to live our lives' - "Independent".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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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랭 드 보통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 종교, 예술을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뉴스의 시대》 《영혼의 미술관》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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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별이지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보통 사람이 읽는 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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