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최초의 한글소설로 알려진 허균의 <홍길동전>을 소설가 김탁환이 풀어 옮기고, 백범영 화백이 삽화를 그려 넣었다. <홍길동전>은 허균의 눈에 비친 조선 사회에 대한 예리한 비판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갈망, 그리고 율도국으로 대표되는 이상향에 대한 그리움 등이 병존하는 작품이다.

요약홍길동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문인인 허균이 1610년대에 한글로 창작한 최초의 장편소설로, 한국 고전문학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신분제 사회의 모순과 불평등을 비판하며, 정의와 자유를 추구하는 영웅 홍길동의 모험을 통해 이상 사회를 꿈꾼다. 허균은 당대 지배층의 부패와 억압적 구조를 날카롭게 풍자하며, 서민의 억눌린 목소리를 대변한다. 소설은 활빈당 활동, 도술, 그리고 해외로의 이주를 통해 홍길동의 성장과 투쟁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신분을 초월한 인간의 존엄을 강조한다. ⚔️
이야기는 홍길동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알쓸인잡에 나온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