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에르 지음|동문선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몰리에르의 희곡 <타르튀프>와 <서민귀족>을 옮긴 책. 1664년 초연된 희곡 <타르튀프>는 신앙문제를 다뤄 당시 사회에 큰 힘을 지닌 교회의 공연금지처분을 받은 작품이다. 옮긴이는 책의 앞부분에 이에 대해 반발하는 몰리에르의 글을 실어 그의 사상을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게 했으며 <서민귀족>에는 작품 해설을 함께 실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타르튀프 서민귀족 (현대신서 54)의 내용 요약
'외국희곡' 책인 《타르튀프 서민귀족 (현대신서 54)》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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