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김민정 시인의 첫 산문집. 등단 후 근 14년간 여러 매체에 연재했던 글 가운데서 묶어낸 이 책은 책을 쓰는 삶(시인)과 책을 만드는 삶(편집자)을 동시에 살아가는 그녀가 일상 속에서 스쳐가는 '순간순간들의 등짝에다 찍찍 포스트잇을 붙여야 했'던 것들의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김민정 시인의 산문집 《각설하고,》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부터 삶의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통찰까지, 저자 특유의 감각적인 문체로 엮어낸 기록물입니다. 이 책은 시인으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저자의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각설하고'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저자는 장황한 설명이나 가식적인 수식어를 걷어내고 삶의 핵심으로 곧장 걸어 들어갑니다. 📝
책 전반에 걸쳐 흐르는 정서는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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