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 하우스만 (지은이), 송경은 (옮긴이)|밝은세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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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크라임 어워드 2019 수상작. 이 소설은 4825일, 14년 동안 수사의 진척이 없어 미궁에 빠진 레나 실종 사건으로부터 출발한다. 레나의 아버지 마티아스는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지만 끝내 돌아오지 않는 딸을 간절히 그리워하며 분노와 절망에 휩싸인다.

요약《사랑하는 아이》(ISBN: 9788984374270)는 독일 작가 로미 하우스만(Romy Hausmann)의 데뷔 장편소설로, 2021년 밝은세상에서 송경은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400쪽 분량의 이 스릴러 소설은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2019년 쾰른 크라임 어워드 수상작으로, 23개국에 판권이 판매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하우스만은 뮌헨 TV방송국 편집국장 시절 성폭행 피해자와 난민 등을 인터뷰하며 쌓은 통찰을 바탕으로, 자유와 억압,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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