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샘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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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초등학교 3학년 세 어린이 봉기와 송이, 명칠이 그리고 명칠이의 개 똥칠이의 우정을 추리물 형식으로 경쾌하게 풀어 낸 창작 동화이다. 폐허가 된 도깨비 마을을 누비며 추억을 나누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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