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타니 오사무|에이지21





불안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에서 '밤의 선생'으로 불리는 미즈타니 오사무의 교육 에세이. 유명 진학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밤거리를 전전하는 녀석들에겐 제대로 된 교육의 필요 없다'는 동료 교사의 말에 반발하여 야간고등학교로 전근, 13년간 거리에서 아이들을 만나온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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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미즈타니 오사무의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는 일본의 야간고등학교 교사로 13년간 비행 청소년들을 선도하며 겪은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에세이다. 📖 저자는 조치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교사로 활동하며, 요코하마의 밤거리를 돌며 마약, 폭력, 원조교제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려 노력했다. 이 책은 그의 헌신과 아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생생히 기록하며, 교육의 본질과 인간에 대한 믿음을 되새기게 한다. 저자는 “아이와 똑같은 눈높이로 대하지 않는다면 교육자로서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