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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2004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와타야 리사 지음
황매(푸른바람)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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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쪽 | 2004-02-2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4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작가 와타야 리사는 1984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수상자이다.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은 그녀의 두 번째 작품. 심사위원이었던 무라카미 류는 "나이와 상관없이 작품이 탄탄하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고, 기교를 자랑하지도 않는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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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와타야 리사
본명은 야마다 리사(山田梨沙)로 1984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다. 2001년 17세의 나이에 여고생의 일탈을 그린 『인스톨』로 제38회 문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때 와타야 리사는 20년 만에 최연소 수상자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인스톨』은 일본에서 『해리포터』의 판매율을 뛰어넘었고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2004년, 와세다대학교 국문과 재학 중에 발표한 장편소설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으로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제130회 아쿠타가와 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다. 이후 2011년에 출간한 『불쌍하구나?』로 제6회 오에겐자부로 상 역시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다.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은 두 남녀 고등학생 니나가와와 하츠의 시선으로 ‘소외’의 문제를 참신하게 조명한 작품이다. ‘지극히 청춘다운 번득이는 감수성과 섬세한 고뇌가 돋보이는 작품, 와타야 리사이기에 쓸 수 있었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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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양념나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한 발 뒤로 물러서 객관적인 입장을 취하려 하지만 결국 청소년답게 외로움을 타는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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