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야 리사|황매(푸른바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4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작가 와타야 리사는 1984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수상자이다.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은 그녀의 두 번째 작품. 심사위원이었던 무라카미 류는 "나이와 상관없이 작품이 탄탄하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고, 기교를 자랑하지도 않는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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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2004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의 내용 요약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책인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2004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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