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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김유정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1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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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쪽 | 2005-04-1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농후한 개성과 전통미가 살아 있는 김유정의 단편소설 23편을 골라 엮었다. 고단한 삶을 수용하는 순박한 사람들로부터 사기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과 현장을 담아낸 작품집이다. 문학과 지성사 한국문학전집의 열다섯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BR> <BR> 우리 문학사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문학전집은 작가별로 편차를 두어 목록을 기획했다. 각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대표작으로 인정되는 작품들과 숨겨진 수작들도 다양하게 실었다. 또한 작품의 원본을 토대로 연재본과 다른 판본과의 대조로 오류를 수정했다.<BR> <BR> 각 작가의 전공자들인 책임 편집자들이 충실한 낱말 풀이와 해설, 주석을 통해 작품에 대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변환 작업에는 가급적 현대어 표기를 적용시켰고, 저작권 관련 사항도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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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러두기

심청
산골 나그네
총각과 맹꽁이
소낙비

만무방
노다지

금 따는 콩밭

산골
봄.봄
안해
봄과 따라지
따라지
가을
두꺼비
동백꽃
야앵(夜櫻)
옥토끼
정조(貞操)
땡볕



작품 해설
행복과 등진 열정 - 김유정의 생애와 문학 / 유인순
작가 연보
작품 목록
참고 문헌
기획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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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유정
김유정(金裕貞, 1908~1937)은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의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올랐다. 등단하던 해에 「금 따는 콩밭」, 「떡」, 「산골」, 「만무방」, 「봄ㆍ봄」 등을 발표했다. 1936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그의 왕성한 작품 활동은 이어져 그해에 「봄과 따라지」, 「동백꽃」 등을, 다음 해에 「땡볕」, 「따라지」 등을 발표했다. 1937년 지병의 악화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불과 2년 남짓한 짧은 작가 생활 동안 30편 내외의 단편과 1편의 미완성 장편, 그리고 1편의 번역 소설을 남겼다. 실감나는 농촌 소설의 면모를 보여주는 그의 소설에서는 우직하고 순박한 주인공, 사건의 의외적인 전개와 엉뚱한 반전, 매우 육담적(肉談的)인 속어의 구사 등 탁월한 언어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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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윤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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