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울 준비는 되어 있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9,000 원
8,1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슬플 때
불안할 때
이별했을 때
힘들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212쪽 | 2004-05-0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 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최신 단편집. 제130회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2003년 발표한 12개의 단편이 실려있다. 작가 특유의 간결하고 명징한 언어, 한없이 쓸쓸한 정서의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집이다.
더보기
목차

전진, 또는 전진이라 여겨지는

더보기
저자 정보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에쿠니 가오리는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나 미국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4),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서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의 3대 여류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ㆍ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2
제비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감정의 끝에 전해지는 추억이 아련하다.
더보기
이소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사랑에 관한 단편소설집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