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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지음
지식산업사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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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2013-10-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1. 原子論과의 만남
2. 물리학을 연구하다
3. 현대물리학에서 `理解`라는 개념
4. 역사에 관한 교훈(1922-1924)
5. 아인슈타인과의 대화(1925-1926)
6. 신세계로의 출발(1926-1927)
7. 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첫 대화(1927)
8. 원자물리학과 실용주의적 사고방식(1929)
9. 생물리하과 물리학 및 화학의 관계에 대한 대화(1930-1932)
10. 量子力學과 칸트 철학
11. 언어에 대한 토론(1933)
12. 혁명과 대학생활(1933)
13. 原子技術의 가능성과 素粒子에 관한 토론
14. 정치적 파국에서 개인의 행위
15.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길(1941-1945)
16. 연구자의 책임에 대하여(1945-1950)
17. 실증주의. 형이상학. 그리고 종교(1952)
18. 정치와 과학에서의 대결(1956-1957)
19. 統一場 이론(1957-1958)
20. 素粒子와 플라톤 철학(1961-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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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독일의 이론물리학자로 미시적인 세계를 지배하는 근본 법칙인 양자역학의 개척자 중 한 명이다. 괴팅겐 대학 시절 닐스 보어의 강의를 듣다가 사제 관계를 맺었고 이후 평생의 학문적 동지로서 깊은 친교를 맺었다. 1927년 라이프치히 대학의 이론 물리학 교수가 되었고 이후 라이프리치 대학을 독일 물리학의 중심지로 만들었다. 불확정성 원리를 제창해 양자역학에 대한 해석을 확립했고 1932년 양자역학을 창시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33년 독일 최고의 물리학적 명예인 막스 플랑크 메달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독일 우라늄 계획의 실질적인 지도자가 되었는데 나치 지도자들에게 인적, 경제적 자원의 부족으로 1945년 이전에는 원자폭탄 생산이 어렵다는 견해를 밝혀 결과적으로 나치는 원자폭탄 개발을 포기했다. 전후 독일 과학의 재건에 힘을 기울여 1946년부터 1970년까지 막스 플랑크 천체물리학 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1953년부터 사망 직전까지 훔볼트 재단의 총재로 있었다. 1957년 저명한 독일의 17명의 핵물리학자와 함께 독일의 핵무장을 반대하는 <괴팅겐 선언>을 주도했다. 등산과 하이킹, 클래식 음악을 즐겼으며 뛰어난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던 하이젠베르크는 1976년 신장과 방광의 암으로 자택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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