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외 1명 지음|다산초당(다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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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 미술사를 하나의 틀 안에서 넘나들며 어느 한쪽이 더 뛰어나지도, 더 뒤처지지도 않았음을 알려 준다. 방대한 미술사를 단순화, 일반화해 서술하기보다는 미술품이 만들어진 시대의 사회와 경제, 정치, 기술적 측면을 미학적 측면과 함께 중요하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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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는 세계미술사 2의 내용 요약
'미술사' 책인 《혼자 읽는 세계미술사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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