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루티|동녘사이언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진화심리학자들이 주장하는 남녀에 관한 유해한 이분법을 비판한 책이다. 진화심리학자들은 꽤 진보했다고 여겨지는 이 시대에 철저하게 남성과 여성을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다고 믿는다. 게다가 그 믿음을 일반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공유하고 설득하려고 애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는 마리 루티가 진화심리학의 성차별적 주장과 젠더 이분법을 비판하며 과학의 이름으로 퍼지는 편견을 고발하는 책이다. 🌍 2017년 동녘사이언스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원제 『The Age of Scientific Sexism』을 통해 진화심리학이 젠더 불평등을 강화하는 방식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루티는 하버드와 토론토대학교에서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연구한 페미니스트 학자로, 과학적 권위를 빌린 성차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